청청 맑아라
 
[ 해 설 ]
강원도 영월지방의 전래동요로, 1994년 문화방송이 강원도 영월군 중동면 녹전리 유전에서 채록하였다. 제재곡 <청청 맑아라>는 개울물이나 샘물 등에 장난을 하여 흙탕물이 되었을 때, 손으로 흐린 물을 흘러보내며 얼른 물이 맑아지라고 부르는 노래이다.


[ 주요지도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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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 들려주기
노랫말 바꾸어 부르기
가사붙임새에 따른 악기연주하기


[ 지도방법 ]
노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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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유아들에게 제재곡을 들려준다.
교사는 무엇 때문에 옛 아이들이 이런 노래를 부르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유아들로 하여금 맑은 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노래를 부르게 한다.
'청청'과 '물레각시'대신 어떤 노래말을 넣었으면 좋을지 모둠별로 노랫말을 바꾸어보게하고 이를 노래로 불러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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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모둠으로 나누어 각각 노래를 한 장단 부른 후 가사붙임새에 따라 악기를 연주하게 한다.
 
 

 

노래이외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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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실생활에서 물의 소중함을 알려준 후 모둠별로 물에 관한 주제를 나누어 주어 서로 이야기를 나눈 다음 그림으로 그려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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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더러워지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 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물을 아끼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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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물 홍보관이 있는 지역은 견학을 다녀온다